아이 감정 조절, 훈육보다 코칭이 먼저입니다
아이의 감정이 폭발하는 순간, 많은 부모가 본능적으로 ‘멈춰!’ 혹은 ‘그만 울어!’를 외칩니다. 하지만 아이의 감정은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이해받아야’ 비로소 진정됩니다. 오늘은 감정 조절을 가르치는 첫걸음으로서 훈육보다 코칭이 왜 먼저인지 를 살펴보겠습니다.
6~7세 두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현실 육아 블로그. 교육, 놀이, 생활습관, 성장 이야기까지 — 아이와 함께 천천히 배우는 육아의 기록.